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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삼성 평택 반도체라인 첫삽…"반도체 미래 40년 역사를 위한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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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솔블루옥션 작성일15-05-10 13:32 조회3,4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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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319,000원▼ 43,000 -3.16%)는 7일 경기도 평택에 짓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 기공식을 열었다.

'미래를 심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는 평택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산업단지에서 열렸다. 박근혜 대통령, 윤상직 산업부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공재광 평택시장,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고객사 관계자 약 600여명이 자리했다.

평택 반도체단지는 총 부지 면적이 289만㎡(87.5만평)로, 현재 국내 최대 반도체 생산 단지인 기흥∙화성 단지를 합한 면적(91만평)과 맞먹는 규모다. 축구장 약 400개 넓이다. 단지는 2017년 상반기에 본격 가동된다.

삼성전자는 이 부지에 역대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 1기를 건설하고, 2017년까지 1단계로 총 15.6조원의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이는 단일 반도체 생산라인 투자로는 사상 최대규모에 해당한다.

삼성전자는 평택 반도체 라인을 두고 "최신 반도체 제품을 생산해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모바일, 서버 시장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하고 차세대 IoT(사물인터넷) 시장까지 선점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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