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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첫 입찰때 바로 낙찰되고, 감정價보다 높게 팔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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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솔블루옥션 작성일15-05-09 13:27 조회4,2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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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기 살아나자 수도권 경매시장 후끈

수도권 아파트 경매에서 첫 입찰에 낙찰되는 비율 그래프

경매 시장에 나온 수도권 지역 아파트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첫 번째 입찰 때 바로 낙찰되고, 감정가보다 높은 가격에 팔리는 '고가(高價) 낙찰' 비율이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일반 아파트 매매거래가 늘고 가격이 오르는 등 주택 경기(景氣)가 살아나면서 실수요자들이 경매 시장에 활발하게 뛰어든 까닭이다.

부동산경매전문회사 '지지옥션'은 "올 4월 수도권 낙찰 아파트 중 신건(新件) 비율이 17.3%를 기록, 2007년 3월(52.5%) 이후 8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고 5일 밝혔다. '신건 낙찰'이란 법원 경매에 나온 물건이 첫 번째 입찰에서 바로 낙찰되는 것으로 응찰가격을 감정가보다 높게 써내야 낙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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