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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정람 한솔에이 대표 “경매 투자는 미래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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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솔블루옥션 작성일15-04-19 14:49 조회6,0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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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남녀노소, 학벌을 떠나 돈을 벌고 싶어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돈 벌기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다 알고는 있을 것이다. 세상이 공평하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기회는 언제든지 주어지는데 그 기회를 잡는 사람과 못 잡는 사람, 활용하는 사람과 신경 쓰지 않는 사람, 현재 생활에 급급하거나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은 결코 큰 돈을 벌지 못 할 것이다.”
 
박정람 한솔에이 대표는 경매투자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한다.
 
빛과 그림자처럼 자기 재산이 경매로 넘어가 손해를 보는 사람, 그 물건을 경매로 낙차 받아 수익을 올리는 사람. 경매 시장 안을 들어다 보면 참으로 울고 웃는 광경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자기 집, 건물, 아파트, 공장 등을 경매로 낙찰 받은 매수자에게 울면서 통사정 하는 모습, 그 경매 물건을 낮찰 받아 해맑은 미소와 웃음으로 쾌재를 부르는 모습. 양질에 경매 물건이 나와도 재수 없는 물건이라고 신경도 안 쓰다가 후회하는 사람들. 경매 시장은 한마디로 요지경 세상이다.
 
박 대표가 고객들한테 항상 첫 번째로 하는 말이 있다. 경매 투자는 미래 투자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절대 아니라는 점이다. 옛날 말에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긴 세월이 지난 지금 현실은 전혀 틀리다.
 
길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 대한민국 지도를 보면 답이 확실하게 보인다. 현재 신도시들이 언제부터 신도시였던가, 언제부터 인구가 증가 되었는가. 수도권에서 각광 받는 지역 중 송도국제도시만 보아도 답이 나온다. 인천에서 가장 낙후 되었던 지역 중 하나였던 송도가 현제 어떠한 모습으로 탈바꿈 되었는가.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 곳곳에 새로운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철도망들이 공사 중에 있거나 건설 계획 중이다. 사람들 의식 수준이 높아져 여행, 레저, 관광산업이 해마다 발전 중이다. 부동산 흐름과 땅에 대한 콘셉트는 시대가 변할수록 나날이 발전, 개발되고 있으나 대다수에 사람들은 그 자체를 이해 못 하거나 눈에 보기 좋은 떡이 맛있다는 통념에 사로잡혀 좋은 기회를 잡지 못하는 경우를 자주 보았다.
 
요즘은 방학, 휴가 시즌에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는 기사를 접할 때마다 사람이 외모도 바꾸는 시대에 살면서 부동산, 토지에 관한한 아직도 보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고객을 볼 때 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자주 든다. 투자는 결단이다.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뀌어 진다는 말이 있듯이 경매 투자를 생각 할 때에는 보다 넓게 보는 안목이 반드시 필요하다.
 
투자 수익은 저절로 오는 것이 절대 아니다. 요행수나 운을 너무 생각하면 큰 낭패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경매 투자 후 어떠한 방법으로 업그레이드 시킬 것인가를 잘 생각해야 큰 투자 수익성을 창출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미래를 생각하는 혜안이 반드시 필요하다.
 
한편 박정람 대표는 2002년 (주) 유명 INVESTMENT 실장(제주도 국제자유도시 개발권역 분양사업 시행, 서산, 대산 산업단지 및 배후신도시 개발권역 분양사업 시행)을 거쳐 2004년에는 (주) 세명에서 상무로 재직(경춘선 복선 전철 춘천시 김유정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 경춘선 복선 전철 가평, 상천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 경춘선 복선 전철 청평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했다.
 
그는 이어 2007년 (주) 미래프라임에서 전무(경춘선 복선전철 마석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 경춘선 복선전철 경강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청평IC(설악IC)개발권역 분양사업 시행)를 거쳤고 2009년 (주) 미래PLUS 회사설립 대표(서울-춘천간 고속도로 강촌IC개발권역 분양사업 시행, 경춘선 복선전철 강촌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를 맡았다.
 
2012년 (주) 한솔에이를 설립(부동산경매 전문회사)한 박 대표는 2013년 (주) 한솔에이 선릉지사를 설립(부동산경매 전문회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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