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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재팬타임즈 2013.06.10 일자 '박정람' 대표 인터뷰 “사전 정보와 마음의 준비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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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솔블루옥션 작성일15-02-13 13:44 조회4,8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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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주) 한솔에이 박정람 대표)

 

 [KJtimes=유병철 기자] “부동산 경매 투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우고 싶고 도전하고 싶은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패에 대한 부담감이 커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는 경우를 많다. 그러나 경매 투자란 결코 정복 할 수 없는 산이 아니다. 다만 사전 정보와 마음이 준비가 안 돼 있기 때문에 도전을 못 하는 것이다.”
 
 
 
박정람 한솔에이 대표는 부동산 경매 투자를 여행에 비교한다. 여행이란 낯선 지역도 갈 수 있고 사전 준비만 잘 되어 있다면 전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다. 하지만 사전 준비가 미흡하다면 돈과 시간을 낭비 할 수 있고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여행에는 여러 콘셉트가 있다. 졸업여행, 신혼여행, 가족여행 등 여행에는 반드시 목적과 의미가 필요하듯이 부동산 경매 투자에도 반드시 안전성과 수익성이 중요하다. 아파트, 빌라, 건물, 토지 등 여행 경험과 실전투자 경험이 부족하면 몸과 마음고생이 심할 수 있어 현재 자신의 시간, 자산 현황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게 그의 얘기다.
 
 
 
박 대표에 따르면 첫째. 여행자가 많이 모이는 곳, 휴가시즌에 인기 있는 곳을 가보고 싶은 것이 여행자에 기본 심리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왜 여행객이 많이 모이고 인기가 있을까. 그곳에는 다른 곳에 없는 특별한 무엇이 반드시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경매 투자도 마찬가지 경우다. 그 물건에 지역에 투자가 많이 몰리고 경쟁이 치열한 것은 투자 수익성에 대한 확신 바로 자신감이다.
 
 
 
둘째. 휴가시즌에 여행 갈 곳을 미리 정해 놓고 그 지역에 여행지 정보, 맛집, 숙박지에 대한 정보를 숙지해야 지출 예상 경비를 준비하고 여행지에서 바가지를 피할 수 있듯이 경매 투자도 똑같은 맥락으로 설정해야 소액투자로도 이익을 창출 시킬 수 있다.
 
 
 


박 대표는 또한 트렌드를 읽어야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고 강조한다.
 
 
 
셋째. 맥을 잡아야 한다. 어디로 갈 것인가, 국내인가 해외인가, 산인가 바다인가. 여행사 상품이냐 배낭여행이냐에 따라 여행에 내용과 질이 틀려지듯이 현지 여행 가이드를 잘 만나던가, 여행 경험이 많은 사람의 조언을 참조해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듯이 부동산 경매 투자도 같은 맥락이 될 수 밖에 없다.
 
 
 
넷째. 여행을 많이 다녀봐야 그 지역 주변 현황을 알 수 있고 그래야 견문이 넓어진다. 여행지에 맞는 철도망, 도로망, 항공망을 미리 점검해야 티켓을 사전예매 할 수 있듯이 교통흐름에 자신도 모르게 적응하여 여행지 주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다. 새롭게 개통되는 철도망, 고속철도, 전철, 도로망, 고속도로, 국도를 이용하여 목적지까지 안전한 여행을 도모할 수 있듯이 부동산 경매 흐름도 이와 동일시 한 맥락으로 안전한 수익성을 창출 할 수 있다.
 
 
 
다섯째. 여행 상품이 집중된 지역을 관찰하라. 한 지역의 다양한 관광 상품이 있는 지역을 첫 여행지로 선택하라. 저렴한 비용으로 좋은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부동산 경매 투자도 마찬가지이다. 그 지역에 개발 호재 및 이슈가 많은 곳을 선택해야 투자 수익성을 보장받아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할 수 있다.
 
 
 
여섯째. 여행 시에 짐이 무거우면 힘이 들고 행동에 불편함을 유발 시킬 수 있듯이 부동산 경매 투자 시 너무 많은 사전 정보와 안전성을 추구한다면 투자의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
 
 
 
한편 박정람 대표는 2002년 (주) 유명 INVESTMENT 실장(제주도 국제자유도시 개발권역 분양사업 시행,서산, 대산 산업단지 및 배후신도시 개발권역 분양사업 시행)을 거쳐 2004년에는 (주) 세명에서 상무로 재직(경춘선 복선 전철 춘천시 김유정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 경춘선 복선 전철 가평, 상천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 경춘선 복선 전철 청평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했다.
 
 
 
그는 이어 2007년 (주) 미래프라임에서 전무(경춘선 복선전철 마석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 경춘선 복선전철 경강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청평IC(설악IC)개발권역 분양사업 시행)를 거쳤고 2009년 (주) 미래PLUS 회사설립 대표(서울-춘천간 고속도로 강촌IC개발권역 분양사업 시행, 경춘선 복선전철 강촌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를 맡았다.
 
 
 
2012년 (주) 한솔에이를 설립(부동산경매 전문회사)한 박 대표는 2013년 (주) 한솔에이 선릉지사를 설립(부동산경매 전문회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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