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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블루옥션 박정람, "부동산 경매, 유능한 전문가의 협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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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솔블루옥션 작성일15-05-04 15:32 조회5,8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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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대한민국 법원 경매시장은 매년 규모가 크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최근 들어 경매를 바라보는 일반인들과 투자자들의 인식이 과거에 비해 많은 변화가 있다는 것을 감지할 수 있다. 또한, 경매를 배우고 싶어 하는 많은 직장인들의 퇴근 이후 경매학원 수강률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경매의 큰 장점 중의 하나는 소액투자로도 얼마든지 투자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잠재적인 요소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위험한 요소도 많아서 매각 물건에 속성을 잘 파악하지 못하면 귀중한 재산을 손해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어 사전지식과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

부동산 경매에 관심 있다면 투자란 이익도 볼 수 있지만, 손해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유능한 전문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도 전담 코치진이 있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다보면 반드시 실수할 수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 아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패가 되어야 부동산 경매의 참다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박정람 대표는 2002년 유명 INVESTMENT 실장(제주도 국제자유도시 개발권역 분양사업 시행, 서산, 대산 산업단지 및 배후신도시 개발권역 분양사업 시행)을 거쳐 2004년 세명 상무로 재직(경춘선 복선 전철 춘천시 김유정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 경춘선 복선 전철 가평, 상천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 경춘선 복선 전철 청평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했다.

이어 2007년 미래프라임에서 전무(경춘선 복선전철 마석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 경춘선 복선전철 경강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청평IC(설악IC)개발권역 분양사업 시행)를 거쳤고 2009년 미래PLUS 회사설립 대표(서울-춘천간 고속도로 강촌IC개발권역 분양사업 시행, 경춘선 복선전철 강촌역 역세권 분양사업 시행)를 맡았다.

2012년 부동산경매 전문회사 한솔 블루옥션을 설립한 박 대표는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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